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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기하학, 단순함 너머>는 기하학적 형태로 이루어진 뮤지엄SAN의 공간 해석에서 출발합니다. 수학의 한 갈래에서 출발하여 복잡한 수식과 원리로 여겨졌던 기하학은 예술,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와 관계 가지며 삼각, 사각, 원과 같은 친근한 형태로 우리에게 인지되어 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형으로 대표되는 단순한 형태에 주목하며 기하학이 동시대 한국 미술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세 개의 주제 '단순함으로부터', '단순함을 향해', '단순함 너머' 로 소개되는 평면회화, 입체 및 설치작품을 통해 뮤지엄 SAN의 건축과 동시대 미술을 함께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현재전시] 기하학 단순함 너머
전시기간 : 2019-03-22 ~ 2019-08-25

미술관

《한국미술의 산책V: 추상화》는 전통적인 재현적 양식을 거부하고 새로운 작업세계를 개척한 한국 모더니스트 1세대를 소개합니다. 김환기, 남관, 류경채, 문신, 유영국, 이성자, 전혁림, 정규, 함대정 총 9명의 화가를 선정하였습니다. 한국 고유의 정신성을 잃지 않으면서 서양의 조형언어를 습득하고 독창적인 작업세계를 개척한 예술가의 행보를 보이고자 한 것이 이번 전시의 취지입니다.

[상설전시] 한국미술의 산책 Ⅴ : 추상화
전시기간 : 2019-03-22 ~ 2020-03-01

박물관

페이퍼갤러리의 전신인 한솔종이박물관은 1997년 국내 최초의 종이전문박물관으로 개관한 이래 국보와 보물 등 다수의 지정문화재와 다양한 공예품 및 전적류를 수집, 연구, 보존해 왔습니다. 페이퍼갤러리는 종이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전시 및 유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종이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보여줌으로써 관람객들이 종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상설전시] 종이의 탄생부터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