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전시
  • 현재전시


미술관

<종이조형-종이가 형태가 될 때>展은 <공간> <소통> <사유와 물성> 이라는 소주제로 나누어 종이의 고유한 정서와 조형으로서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26명으로 구성된 작가들은 부조작업 에서부터 설치작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과 방법을 추구해 보여줌으로써 종이가 갖는 친숙한 소통의 매체로서의 의미와 더불어 종이의 조형적 가능성을 추구하고자 하였습니다. 평면으로서의 종이가 형태를 모색함으로써 조형의 새로운 차원을 형성해가는 즐거움을 이 전시를 통해 맛보게 될것입니다.

[현재전시] 종이조형, 종이가 형태가 될 때
전시기간 : 2017-09-22 ~ 2018-03-04

박물관

페이퍼갤러리의 전신인 한솔종이박물관은 1997년 국내 최초의 종이전문박물관으로 개관한 이래 국보와 보물 등 다수의 지정문화재와 다양한 공예품 및 전적류를 수집, 연구, 보존해 왔습니다. 페이퍼갤러리는 종이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전시 및 유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종이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보여줌으로써 관람객들이 종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상설전시] 종이의 탄생부터 현재까지